인천시, 서구·강화군 청년센터 구축 특별교부세 15억 확보
인천시, 서구·강화군 청년센터 구축 특별교부세 15억 확보
  • 이원영기자
  • 승인 2021.07.07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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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일보 인천=이원영기자]  인천광역시는 원도심 활성화와 연계한 거점별 청년센터(유유기지) 추가 구축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5억원(서구 청년센터 구축 10억원, 강화군 청년센터 구축 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는 2017년 10월 유유기지 인천(미추홀구)을 시작으로 2020년 2월 유유기지 부평 개소, 금년 11월에는 동구 청년센터 개소를 앞두고 있다.

서구와 강화군 청년센터 추가 확충으로 거점별 청년센터가 5곳이 구축 확정됐으며 앞으로도 국비 확보 등을 통해 시 전역에 청년센터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청년센터는 청년들에게 취·창업활동과 소통·교류를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청년활동 복합공간이며 교육, 문화, 예술과 취·창업 등 청년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 청년정책의 홍보 지원 등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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