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새마을부녀회 40가구 이웃愛 반찬봉사 펼쳐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새마을부녀회 40가구 이웃愛 반찬봉사 펼쳐 
  • 안산=김성균기자 
  • 승인 2021.06.17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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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일보 안산=김성균기자]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진선주)는 17일 관내 독거어르신 및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이웃애(愛) 반찬봉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부녀회의 ‘어르신 나눔과 섬김’ 사업의 일환으로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아침부터 행정복지센터 앞에 모여 손수 만든 열무김치, 고추장 등 반찬과 가래떡을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40가구에 전달했다.

진선주 새마을부녀회장은 “홀로 사는 어르신과 이웃들에게 이웃사랑의 따뜻한 마음을 전해드리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지역 이웃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최진숙 신길동장은 “이웃사랑 실천으로 살기 좋은 신길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리며 나눔을 통한 훈훈한 이웃사랑이 꾸준히 이어지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산=김성균기자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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