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불법 현수막 없는 거리 조성
안산시, 불법 현수막 없는 거리 조성
  • 안산=김성균기자
  • 승인 2021.05.11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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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 방아머리~북동삼거리
안산시가 아름답고 깨끗한 대부도를 만들기 위해 중심상권이 형성된 방아머리~북동삼거리 일원 약 3㎞ 구간을 불법 현수막 없는 거리로 조성하고 있다.
안산시가 아름답고 깨끗한 대부도를 만들기 위해 중심상권이 형성된 방아머리~북동삼거리 일원 약 3㎞ 구간을 불법 현수막 없는 거리로 조성하고 있다.

 

안산시는 아름답고 깨끗한 대부도를 만들기 위해 중심상권이 형성된 방아머리~북동삼거리 일원 약 3㎞ 구간을 ‘불법 현수막 없는 거리’로 조성한다고 11일 밝혔다.

대부도 내 일부 도로변은 각종 불법 현수막 등이 걸려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훼손되는가 하면 교통사고를 유발하며 주민과 관광객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시는 이에 따라 대부도 중심상가지역인 방아머리에서 북동삼거리까지 도로변에 설치된 위험광고물에 대해 지속적인 자진철거 계도 및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병행하며 불법 현수막을 근절하고 있다.

김기서 대부해양본부장은 “앞으로 불법 현수막 없는 거리를 정착시키고 점차 확대해 나가 아름답고 깨끗한 대부도가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힐링할 수 있는 관광지가 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안산=김성균기자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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