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의과학대 아이디어 페스티벌
차의과학대 아이디어 페스티벌
  • 포천=나정식기자
  • 승인 2020.12.03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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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지역사회 발전 다양한 발표 생중계

[경기도민일보 포천=나정식기자] 차의과학대학교 의료홍보미디어학과와 포천시가 함께하는 제8회 차의과학대학교 아이디어 페스티벌(CUIF;CHA University Idea Festival)이 3일 포천캠퍼스 미래관 101호에서 개최됐다. 

올해 세계 유네스코 지질공원으로 지정된 한탄강 인근지역의 관광 활성화와 지역사회 경제 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서재원 부총장과 김정환 의료홍보미디어학과장, 학과 교수들과 재학생, 한국PR학회 차기 회장인 경희대 조수영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5시부터 온오프라인 동시 생중계로 진행됐다. 

한탄강은 국내 유일 현무암 협곡 하천으로 그 일대에는 용암지대, 주상절리, 폭포 등 다양한 관광 명소가 자리 잡고 있다. 

이번 아이디어 페스티벌에서는 국내에서 네 번째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한탄강 지질공원에 대한 관광객 유입 증대와 지역주민 상생을 통해 한탄강 지질공원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과 창의적인 홍보 아이디어가 발표됐다. 

이번 대회의 심사는 경희대 조수영 교수, 홍익대 정지연 교수, 디트라이브 임홍식 대표, 한국일보 이종구 기자가 맡았다. 

김정환 차의과학대학교 의료홍보미디어학과 학과장은 “포천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차의과학대학교 학생들의 재기발랄한 아이디어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바란다”고 밝혔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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