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용인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 10가정 가족愛 클라쓰 실시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용인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 10가정 가족愛 클라쓰 실시
  • 용인=유재동기자
  • 승인 2020.12.03 17: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용인시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 10가정을 대상으로 가족소통 프로젝트 가족애(愛) 클라쓰를 진행하고 있다.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용인시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 10가정을 대상으로 가족소통 프로젝트 가족애(愛) 클라쓰를 진행하고 있다.

 

(재)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용인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0월부터 3일까지 총 6회 관내 취약계층 및 문화소외지역 청소년 10가정을 대상으로 가족소통 프로젝트 가족애(愛) 클라쓰를 실시했다. 

맞벌이 가정 증가와 가족 내 소통 부족으로 인한 갈등을 가족 협력 활동을 통해 결속력과 친밀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이번 가족 프로그램은 코로나19 감염 및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무료로 진행됐다. 

온라인 오리엔테이션으로 활동 전반에 대한 설명 및 드라이브 스루 방식을 통해 체험물품을 배부했다.

또한 활동 도움영상을 보며 가족소통 탁자, 양말목 방석, 가족 도장 등 가족이 함께 창의 메이커 활동을 하며 가족간 상호 이해와 적극적 소통을 유도했다. 

온라인 평가회를 통해 참여 가족들은 “가족이 함께 탁자를 직접 만들어보니 뿌듯하고 좋은 경험이 되었다”며 “양말목 방석과 가족 도장 만들기 체험이 신기하기도 하고 오랜만에 가족이 둘러앉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밝혔다.

용인시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지역 청소년 및 가족 중심의 문화체험을 통한 창의적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코로나19 이후 교육 및 체험활동 변화에 따라 참여자 중심의 온라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용인=유재동기자

경기도민일보, KGD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