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청소년재단 통진청소년문화의집 코로나 경각심 담은 작품 전시
김포시청소년재단 통진청소년문화의집 코로나 경각심 담은 작품 전시
  • 경기도민일보
  • 승인 2020.12.03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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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청소년재단 통진청소년문화의집이 코로나19 시대를 맞아 청소년의 시선으로 바라본 경각심의 메시지를 담은 작품을 구래역 4번 지하보도 내에 게시했다.
김포시청소년재단 통진청소년문화의집이 코로나19 시대를 맞아 청소년의 시선으로 바라본 경각심의 메시지를 담은 작품을 구래역 4번 지하보도 내에 게시했다.

 

(재)김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이종상) 통진청소년문화의집은 ‘연합 청소년 자치기구 기획활동’의 일환으로 코로나19 시대를 맞아 청소년의 시선으로 바라본 경각심의 메시지를 담은 작품을 12월 말까지 구래역 4번 지하보도 내에 게시한다고 3일 밝혔다.

‘청소년 자치기구’란 청소년 수련시설의 발전을 위한 의견 제안, 프로그램과 정책을 만들고 개선해가는 과정에 청소년이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적 기구로서 청소년의 권익증진을 위해 필수적으로 구성된다.

이번 기획활동에는 통진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중·고등학생 60명과 청소년지도자가 참여했으며 의미 있는 캠페인을 운영해 보고자 보편화돼 있는 희망 메시지보다는 경각심을 주는 메시지로 전달해보자는 청소년들의 의견에 기획단계에서부터 흥미롭게 진행됐다.

이번 기획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코로나19 세상을 향한 우리들의 목소리를 캔버스 액자 한 장에 담아 경각심을 알리는 그림을 전시하는 활동이 뜻 깊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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