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월 앞당겨 코로나19 확산 방지

인천 중구는 영종국제도시 파크골프장(중산동 1878-2)을 1일부터 내년 3월31일까지 휴장했다고 밝혔다.
파크골프장은 2016년 개장 이후 잔디보호를 위해 매년 동절기 휴장을 시행했는데, 올해의 경우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예년보다 1개월 앞서 휴장을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구 관계자는 “파크골프장의 조기 휴장은 코로나19로부터 지역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최선의 조치로 시민들의 양해를 부탁드리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에도 철저를 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만복기자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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