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음식점 지도방역단 53명 투입
안산시, 음식점 지도방역단 53명 투입
  •  안산=김성균기자
  • 승인 2020.10.05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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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 안내
관내 식품접객업소 1만3672개소에 음식점 지도방역단 53명을 투입하는 안산시 청사 전경.
관내 식품접객업소 1만3672개소에 음식점 지도방역단 53명을 투입하는 안산시 청사 전경.

 

안산시는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2차 안산형 뉴딜일자리 사업을 통해 올 연말까지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 등 관내 식품접객업소 1만3672개소에 음식점 지도방역단 53명을 투입한다고 5일 밝혔다.

오는 12월24일까지 운영되는 방역단은 13개 반으로 이뤄져 각 음식점을 방문하여 △전자출입명부(KI-PASS) 사용 및 출입자명부 지도 △수기출입명부 작성 시 4주 후 소각 및 파쇄 안내 △영업자·종사자 마스크 착용여부 △출입구 코로나19 클린존 부착여부 △매장 내 손소독제 비치 △테이블간 1m 거리유지 등 음식점에서 지켜야 할 방역수칙을 지도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 한 분 한 분이 개인위생수칙과 방역수칙을 준수해야만 코로나19 감염을 방지할 수 있다”며 “각 음식점 영업자, 종사자, 이용자께서 방역수칙을 적극 준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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