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특구 위반건축물 정비
다문화특구 위반건축물 정비
  • 기동취재팀
  • 승인 2014.02.05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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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단원구, 불법 점유시설 시정명령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민화식)는 5일 원곡동 다문화특구 내 불법행위 근절의 일환으로 위반건축물에 대한 일제정비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구는 그동안 건물 차양막으로 사용되던 천막 중 건물과 철파이프, 조립식 패널, 앵글 등의 구조물로 일체화하여 도로까지 불법 점유된 시설에 대해 자진철거를 할 수 있도록 시정명령을 통보했다.
또한 구는 위반건축물 건축주와 단원구청장과의 간담회를 7일 개최해 다문화특구 명품거리 조성 관련 사항 및 임차인들이 위반행위를 하지 않도록 건축주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시정명령 기간 후 자진철거 되지 않은 시설은 이행강제금 부과 및 행정대집행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하여 쾌적한 공간으로 명품특구가 조성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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