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사고 방지 자성결의대회
안전사고 방지 자성결의대회
  • 안산=전영준기자
  • 승인 2012.12.03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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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소방서, 음주운전 근절 전 직원 결의

안산소방서(서장 우동인)는 3일 3층 대회의실에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직기강 확립과 음주운전 근절, 현장 활동 안전사고 방지 자성결의대회를 가졌다.
결의대회는 최근 일련의 공직기강 해이사례 발생과 연말연시, 대선에 따른 사전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현장 활동 안전사고 방지와 음주운전을 근절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양희수, 정지윤 소방장이 결의문을 낭독한 가운데 전 직원은 음주운전과 안전사고 비리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전 직원은 어떤 상황에서도 절대 음주운전을 하지 않을 것을 다짐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것을 약속하며 음주운전 금지 서약서를 작성하여 제출했다.
우동인 서장은 “음주운전은 사회적 해악임을 인식하고 자동차를 흉기로 사용하는 범죄행위”라며 “내 가족은 물론 타인의 가족까지 불행하게 만드는 행위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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