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유해업소 특별지도 나서
청소년유해업소 특별지도 나서
  • 안산=전영준기자
  • 승인 2012.11.28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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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상록구, 12월 한 달 상업지역 중심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김진근)는 연말 사회적 분위기에 편승해 많은 청소년이 번화가를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내 한양대역 및 상록수역 등 상업지역을 중심으로 특별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의 대상 업소는 호프·소주방 선술집 등 청소년 유해업소로 분류되는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하며 주요 점검사항은 청소년 고용·주류제공에 대한 중점 점검을 12월 한 달 동안 실시할 계획이다.
강상봉 구 환경위생과장은 “앞으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위반업소에 대한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함으로써 청소년 보호에 힘써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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