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류장 내 주정차 즉시 단속
정류장 내 주정차 즉시 단속
  • 안산=전영준기자
  • 승인 2012.11.27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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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당부
안산시가 버스정류장 내 주정차 차량 즉시 단속으로 혼잡한 교통질서를 확립한다.
시는 12월부터 1개 조 단속반과 이동식 CCTV 차량을 이용해 버스정류장 내에 있는 차량에 대해서 강력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버스정류장 내 불법 주정차로 인한 민원이 끊이지 않아 주차단속을 위해 시는 평일 주간(오전 9시~오후 1시)과 야간(오후 8시~11시)에 집중 단속하기로 했다.
박미라 시 녹색교통과장은 “올바른 주정차 질서는 시민의 협조 없이 이루어질 수 없다”며 “하루빨리 정류장 질서 정착과 버스를 이용하는 승객들의 원활한 승하차 확보를 위해 시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특히 상록수역 주변 정류장, 안산역, 중앙역 혼잡지역 내 정류장 등에는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주정차 위반시에는 승용차 4만원, 승합차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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